광주 2

2019년 5월 넷째주 정보공개 관련 소식 모음

'격정 토로' 노무현 친필 메모 266건 원문 공개 오늘 첫번째로 소개할 내용은 뉴스타파가 공개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필 메모 266건에 대한 소식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일정 수행 중에 많은 메모들을 남겼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통령기록관이 보유하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메모들 중에서 공개 기록물로 새롭게 분류된 문건들을 뉴스타파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입수하여 공개하였습니다. 대통령기록물법에 따르면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모든 과정 및 결과가 기록물로 생산·관리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뉴스타파가 공개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필 메모 역시 '대통령 기록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기록물은 기본적으로 모두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나,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기록물들은 공개..

이화동 칼럼 2019.05.21

[아시아뉴스통신] 광주지역 살인 줄고 '강간.강제추행.절도' 증가

(아시아뉴스통신=이재호 기자)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살인.강도 등 5대 범죄 방생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늘어난 가운데 강간.강제 추행,절도 발생건수는 수년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경찰청에서 공개한 5대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현황에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2만5536건으로 이는 전년도 2만4284건에 비해 증가했다. 년도별로는 2006년 2만835건, 2007년2만2141건,2008년 2만3843건, 2009년 2만4485건으로 증가하다, 2010년 2만4284건으로 줄어들었다. 이 중 지난해 살인 발생 건수은 25건으로 전년 33건에 비해 감소했고, 강도 발생건수도 147건으로 전년 152건에 비해 줄어들었다. 반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