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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 한해동안 사고/고장만 20여건!!

원자력이 뭔가요?

원자력은 원자의 핵분열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말하는 것으로, 원자력 발전의 재료가 되는 우라늄 1g이 핵분열할때 나오는 에너지는 석유 9드럼, 석탄 3톤을 태울때 나오는 에너지와 맞먹는 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작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원자력은 그 힘 만큼이나 위험성도 엄청난데요.

아직도 전세계가 기억하고 있는 86년의 체르노빌 원자력 폭발사건을 그 예로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으며,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때와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이렇듯 원자력이 큰 효율을 가져다주는 청정원료라고는 하지만 방사능 유출과, 방사선폐기물 사고 등 커다란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4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데, 고리, 월성, 영광, 울진 지역이 그 곳이죠.

그리고 이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약 1772만 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가동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할까요?

2003년부터 2008년까지의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사고, 고장 현황에 대해 정보공개자료가 있어 올립니다.

대체적으로 전국적으로 해마다 약 20여번의 원자력 고장 및 사고가 일어나고 있네요.

그나마 다행히도 올 해는 근 5년간 가장 적은 수치인 13번의 고장,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대를 잇는 끔찍한 사고를 초래할 수도 있는 원자력 사고에 대해 철저한 대비와 예방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료 전문을 첨부하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08년 원자력 사고/고장 현황


cataka 2008.12.19 18:13

위험 등급이 모두 0 이네요...
이정도 수준의 고장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고장이네요.
자동차 타면 늘 조금씩 고장나듯이...

거기에 비해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군요.

이런 기사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만큼 객관적으로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환경론자이지만
현재 원자력에 대한 사회의 이미지는 너무나 안좋은 쪽으로 과장되어 있습니다.
원자폭탄과 과거에 있었던 원전 사고를 아직도 울궈먹으면서
현재 원전의 안전이 얼마나 눈부시게 발전했는가는
애써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죠.

다시한번 냉철하게 판단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는 늘 변하는데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그건 좀비일 뿐입니다.

나그네 2008.12.22 09:49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만.. 항상 기사를 보면 부풀려서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관심을 끌고 싶어하는 건 알겠지만 이런 식이면 오히려 여느 신문사처럼 될 거 같네요.

알고싶어효 2008.12.24 09:20

훔좋은 기사인것같습니다.

평소에 살면서 전기의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케하는 글인거 같습니다.

다만 전문가가아닌이상 지금 표에나타난 지역별 고장위치 등급 복구시간등등 이 나온거같은데요 머가얼마나 어떻게위험한지 아니면 안전한지 모르겟습니다. 본문에 원자력에관한설명보다는 도표에 나와있는 표를조금더 설명해주시는게좋을것같습니다.


원자력 좋지만 위험한일인만큼 조금의 안전사고도 없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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