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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개 구, 공청회는 여전히 제자리걸음 - 2020.07.09 알권리도, 염치도 없는 인사청문회법 개정안 - 2020.06.24 정보공개센터가 OGP 국가실행계획 정책 제안 했어요! - 2020.06.10 정부 정보공개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제출 - 2020.06.08 공공기관의 시민참여를 위한 정보공개 개선 연구 - 2020.04.22 세월호 6주기, 기억하겠습니다. - 2020.04.16 [21대 국회의원선거] 국회 정보공개 및 기록관리 정책제안 정당별 답변 - 2020.04.14 20대 국회,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 2020.04.14 21대 국회의원선거 정당정책 한 번에 보기! - 2020.04.09 21대 총선, 후보자 명단 한번에 보기! - 2020.04.02 코로나 재난기본소득(?) 동네별로 살펴보아요. - 2020.03.28 2020 국회고위공직자 재신신고내역 정제했어요. 퍼가세요~♡ - 2020.03.27 20대 국회, 정보공개 관련 의정활동 점수는? - 2020.03.19 시장님한테 연하장 왔길래 정보공개청구해봤습니다. (답장 아님) - 2020.03.03 장관들의 일정공개, 알고보니 속 빈 강정? - 2020.02.1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메르스 사태, 차이점은 바로 정보공개! - 2020.02.03 참여정부부터 문재인정부까지, 문화훈장 누가 받았나 - 2019.12.06 BTS, 김혜자, 박찬욱의 공통점은? - 2019.11.27 무리한 비공개로 시민에 피해주는 대검찰청, 소송패소율 70%에 달해 - 2019.10.22 성매매에 관대한 공직사회 (2) - 공무원의 성매매, 유착과 비리로 이어진다. - 2019.10.21 성매매에 관대한 공직사회 (1) - 너무나 가벼운 징계, 이래도 되는걸까? - 2019.10.16 2019년 검찰 원문공개 달랑 1건! 투명성 담보하는 검찰개혁이 필요하다 - 2019.10.10 영혼을 앗아가는 층간소음, 현주소를 살펴보자! - 2019.10.08 경찰발전위원회, 명단공개 소송 제기하다! - 2019.10.03 스쿨 미투 이후, 성비위 저지른 교사들에 대한 징계 현황은? - 2019.10.02 국정원이 내 개인정보 보유여부 안알려줄때는 이렇게 해봅시다! - 2019.09.11 미프진, 안전하냐고요? 식약처는 '아직도' 모른다고 합니다. - 2019.08.30 국정원이 내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2019.08.28 한국에서도 CIA에 정보공개청구할 수 있다! (2020.1.29 업데이트) - 2019.08.12 경기도 공공기관장 최고임금 조례 통과 기념, 전국의 '살찐 고양이들'을 살펴봅시다!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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